카레이도스타 OVA 다 봤습니다.

뭐, 웃지 않는 공주님이라던가

굿이야, 굿! 이라던가, 레전드 오브 피닉스 라던가 다 봤습니다.

레전드 오브 피닉스의 경우

완결후 텀이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레이나 의 성우분께서 목소리가 조금 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과거회상씬에서도 재더빙을 한것 같았구요, 단순 인코딩문제라고 보기에는

다른 성우들은 목소리가 여전했으니 그 쪽은 문제가 아니구요.

오오하라 사야카 씨가 그 사이에 어떤 작품을 더빙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 풀에 대한 얘기를 좀 더 해주길 바랐는데, 로제타에 묻혀버렸구요.

생각해보면 메이와 레온이 잉여캐릭이 되었다는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웃지 않는 공주님에서의 레온은....이미 끝났습니다.

메이야 뭐 풀 안보이는 시점에서 말 다했죠.

어라? 생각해보면 남자에게도 풀은 보이는 거였죠? 유리도, 레온도 다 잉여...

칼로스도 2기 ED에서 잉여....켄은................제일 잉여.

히히히히히 이렇게 다 잉여가 되는겁니다.

by 望月 | 2012/05/11 23:58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2)

카레이도 스타 다봐습니다.

일단 TVA 51화까지 봤고...OVA를 봐야하는데..

으음.......머릿속이 뒤죽박죽이라..... 환상의 대기술은 궁극기가 아니었던건가...

..............솔직히 좀 당황스러운 전개라서, 살짝 십이국기의 느낌도 났습니다.

물론 십이국기는 처음부터 요코가 좀 열받게 했었지만...

카레이도스타 같은 경우는 뭐랄까... 확실히 소라가 목표를 살짝 잃어버린건 맞는데.

메이가 설레발 친다던가 거라던가, 딱히 메이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만.

냉정한 척 하는 칼로스 입장에서 신입인 메이를 바로 주연으로 기용하는등, 

처음 등장과는 전혀 다른 만행을 벌이는 걸 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만 분노를 했습니다.

도대체 이럴거면 환상의 대기술이라고 띄우지를 말던가..

막상 보다보니 악마의 기술은 어느 새 사라지고 천사의 기술만 이얏! 이얏!@.....

하지만 뭐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요.

 역시 저는 그냥 주인공이 짱세고 멋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헤헤헤헤헤 중2병에 초딩인가....

아무튼 3기 OP,ED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뭐 칭찬할 것도 많지요. 켄이 끝까지 제대로 고백 못한다던가..

작년 9월말에 보다가 일 그만둔 이후로 애니를 안보고 있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열심히 보기로 했습니다. 야 신난다!


by 望月 | 2012/05/08 23:49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4)

단간론파 클리어했습니다.

어느 날 니코동에서 광고를 본 순간부터 이거다! 했는데 이리저리 시간이 지나다가

드디어 딱 잡고 한 5일정도 걸려서 클리어 했네요. 물론 내내 게임만 한건 아니니까 그렇구요..

사실 이 게임 떡밥은 왠만하면 다 예측이 가능한 것들이니까 생략하고,

마지막 주인공 포스에는 눈물이 글썽거렸습니다.

재밌게 했어요.

by 望月 | 2012/04/03 21:31 | 게임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