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2일
디쿠 후기
네 이번에도 디쿠는 갔습니다
갔는데.............
저번 겨울에 팔던 그 팬시파는 분은 없는거 같더군요..
그 분은 정말 용자이셨던거 같았는데.... 사야의 노래라던가 투하트2 라던가 팬시를 파셨었으니까여
어쨌든 어제 갔었는데 음...카이트 코스 하신분 이외에는...
검은 양복에 자주색 셔츠 입은사람.........면갤러 같은 느낌이 났................
뭐.....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점점 디쿠에는 실망하고 있습닝..........
같이간친구에게 부크러워서 고개를 들지 못했습닝...........
ㅁㄴㅇㄻ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ㄹ 카이트는 귀여웟음 ㅇㅇ
후기 끗
갔는데.............
저번 겨울에 팔던 그 팬시파는 분은 없는거 같더군요..
그 분은 정말 용자이셨던거 같았는데.... 사야의 노래라던가 투하트2 라던가 팬시를 파셨었으니까여
어쨌든 어제 갔었는데 음...카이트 코스 하신분 이외에는...
검은 양복에 자주색 셔츠 입은사람.........면갤러 같은 느낌이 났................
뭐.....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점점 디쿠에는 실망하고 있습닝..........
같이간친구에게 부크러워서 고개를 들지 못했습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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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끗
# by | 2009/02/22 22:50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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