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저번 주 근황입니다.
네......이제 두달째를 넘어 세달째의 시작입니다만.............
아직 이름은....................흠..................이젠 걍.......
아무튼 저번 주는 생각보다 계획대로 되었습니다. 비겜위주로 생활을 했으니까요.
그리고........가장 좋은건 일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는 거죠......히헤헤헿헤ㅡ헤케크ㅔㅋ헤헤헤헤헤
물론 8시간 내내 듣지는 않습니다만, 끝나기 한 2시간 전부터 듣기 시작해줍니다.
그러다보니 뇌내플레이어의 활용빈도가 점점 떨어지더군요. 아무래도 mp3이 뇌내플레이어보단 우월한가 봅니다.
어쨌든 이걸 이렇게 쓰는것도 벌써 9번째군요... 앞으로 115번.......아 훈련소 빼면 약 110번정도만 쓰면 소집해제인지 뭔지
하여간 퇴직하겠죠.........벌써 이걸 9번이나쓰다니 ㅠㅠ 감격이 ......................안오네여 아직 남은 110번을 생각하면...
.........생각해보니 화앨하고 쓰르라미도 해야되는데.....................컴터 키기가 귀찮네여...
어쨌든 뭐.......저번주는 별 사고 없이 무난하게 잘 보낸 일주일이었습니당..
# by | 2009/06/21 18:3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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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좀 먹는듯 'ㅅ')?
근데 이름 안올라가면 어떻함?
만약 수개월 일하다가 "너 나가" 하면 ㅈㅈ되는거 아님??
.....